발행인 소개
발행인
허 동 윤
(주)상지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
(주)상지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로 '건축은 인문에 다름아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2007년부터 열린부산·도시건축포럼을, 2017년부터 상지인문학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2020년부터는 인문 무크지 『아크』를 발간하고 있다. 2023년 부산시 문화상 공간예술 부문 을 수상했다.
편집위원 소개
편집장
고 영 란
상지건축 대외협력본부장
월간 예술부산 기자, (사)한국예술문화비평가협회 사무국장과 계간 『예술문화비평』 편집장을 지냈다. (주)상지건축 대외협력본부장으로 상지건축의 역사를 기록하고 인문학아카데미를 기획, 진행하고 있으며 인문 무크지 『아크』 편집장이다.
편집위원
장 현 정
(주)호밀밭 대표
작가, 사회학자, (주)호밀밭 대표. 부산대학교 사회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부산 출판문화산업협회 초대 회장을 역임했다. 『록킹 소사이어티』를 비롯해 여러 권의 책을 썼으며 최근 작품으로 『바다의 문장들 1』을 펴냈고, 『주4일 노동이 답이다』(공역)와 『파시스트 거짓말의 역사』를 우리말로 옮겼다.
편집위원
정 훈
문학평론가, 시인
문학평론가, 시인. 2003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등단. 평론집으로 『사랑의 미메시스』와 『시의 역설과 비평의 진실』, 시집으로 『새들반점』이 있다. 편저 『이은상 시선』외 여러 권의 공저를 펴냈다. 부산대학교에서 『김지하 미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동아대, 동의대, 부산외대, 부산대, 영산대, 한국해양대 등에서 2007년부터 2019년까지 문학과 교양을 가르쳤다. 현재 한국작가회의 부산지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인문 무크지 『아크』, 시전문계간지 『사이펀』, 월간 『시민시대』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2017년부터 2022년까지 <국제시문> 인문학칼럼을 연재했으며, 2022년부터 <부산일보>에 금요칼럼 '정훈의 생각의 빛'을 연재하고 있다.
편집위원
조 봉 권
국제신문 부국장 겸 문화라이프부장
1970년 8월 15일 경남 진해에서 태어났는데, 일곱 살 때 부산 와서 줄곧 부산 원도심에서 살고 있다. 부산대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는 행운을 누렸다. 남을 도우려 애쓰고 우리 사회를 생각하면서 자기를 돌아보는 학문이 사회복지학이었다. 그러나 성적은 나빴다. 부산대 영어신문사 편집국장과 간사를 지냈다. 1995년 국제신문에 입사해 2024년 현재 30년 차 기자다. 등산·여행· 레저 담당 기자로 뛴 2년 3개월이 가장 행복했다. 그때 『신근교산』이라는 책을 냈다. 문화부 기자, 문화부장, 문화전문기자 등 문화· 예술 부문 취재를 19년 이상 했다. 선임기자, 편집부국장을 지냈다. 현재는 국제신문 부국장 겸 문화라이프부장으로 있다. 부산대 예술문화와 영상매체 협동과정 대학원 미학 석사 과정에서 공부했으나 학위는 못 받았다. 제1회 효원 언론인상, 한글학회부산지회 공로상, 라이온스봉사대상 언론 부문상을 받았다. 현재 인문 무크지 『아크』 편집위원이다.
편집위원
차 윤 석
건축이론학자
부산대학교 도시공학과를 졸업하고 도시디자인을 공부하기 위해 베를린공과대학 건축학과로 유학해 학부와 석사 과정을 마쳤고 이후 여러 건축사무소에서 실무 경험을 쌓았다. 단독주택부터 대형 쇼핑몰까지 여러 스케일의 건축 작업과 아부다비 메트로 프로젝트, 카타르 루자일 경전철 프로젝트 등의 도시 스케일 작업에 독일 건축사로 참여했다. 귀국 후 부산의 동아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현재는 건축이론학자로서 집필과 강의에 매진하고 있다.
고문
이 성 철
창원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
창원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이며, 산업 및 노동사회학을 가르치고 있다. 산업 문제를 문화의 시각에서 바라보려는 관심으로 여러 논문과 단행본을 썼다. 대표적인 저서로 『영화가 노동을 만났을 때』 『안토니오 그람시와 문화정치의 지형학』 『노동자계급과 문화실천』 『경남지역 영화사』가 있다.
